티스토리 뷰
남포석 새 벼루 무슨 인연으로
어리석은 글 못난 글씨 내 방에 왔네
바다같은 연당에 팔 떨리게 먹을 갈고
시 한 편 지어 주지 못하고 딜다보고 또, 딜다만보고...
'[한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업주의> 16. / 지하철과 계급론 (0) | 2016.06.09 |
|---|---|
| 봄이라, 꽃산.. (0) | 2016.04.07 |
| <바람의 기록> / 박경희 장편소설 (0) | 2016.03.14 |
| [담론] / 신영복 (0) | 2016.02.27 |
| <산업주의> 12. / 고문진보, <누에 치는 아낙> (0) | 2016.02.23 |
최근에 올라온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