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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일기]

남포석 새 벼루

길밖 2016. 4. 1. 16:50





남포석 새 벼루 무슨 인연으로

어리석은 글 못난 글씨 내 방에 왔네

바다같은 연당에 팔 떨리게 먹을 갈고

시 한 편 지어 주지 못하고 딜다보고 또, 딜다만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