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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일기]

봄이라, 꽃산..

길밖 2016. 4. 7. 22:42


































시절 따라 강 건너 왔더니

꽃산, 볕 아래 누워 있네

저 골짜기 더 깊이 들어가면 거기

내가 있어, 내 이름 불러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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