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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립미술관 중정
아기와 함께
곰 박물관
그 아기
지인들과의 술 자리
舊逢友魚주酒 구봉우어주
其味甘亦深 기미감역심
化粧室遠遠 화장실원원
口不知緘휴 구부지함휴
"오랫만에 벗들과 물고기와 술을 만나니
그 맛 달고 깊어라
화장실이 아무리 멀어도
입 다물고 쉴 줄 모르네"
"그림 속에 노래 있고
노래 속에 그림 있지요"
강요배 형께
돌아오는 길
1100고지,
휴게소 부근
아,
제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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