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누군가의, 이 블로그 공개 (그리고, 불확실한 블로거 실명 공개)로 인해
오늘 갑자기 방문자들이 많아지고
친구 신청이 쇄도하고... 허어.. 참..
어쨋든,
처음에 밝혔듯이 여기는 비실명 블로거의 블로그이고
댓글도 친구 신청도 받지 않는 일방적인 출판물..
같은 곳임을 알려드립니다.
양해 구합니다.
'[한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붓글" / 박원규의 <서예를 말하다> (0) | 2016.01.27 |
|---|---|
| 마영신의 <엄마들> (0) | 2016.01.22 |
| <강촌농무> 8. / 컵라면과 에바 캐시디 (0) | 2016.01.21 |
| <강촌농무> 6. / 초배지 그리고, 겨울 갈대 (0) | 2016.01.12 |
| 1 년 여 만의 말 (0) | 2015.11.29 |
최근에 올라온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