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가을 밤 열린 창에 벗은 발이 차가운데
가까이 사람 소리 드물고 멀리로 다만 자동차 소리
소소한 내일 일들 중한 것 없고
이런 밤 일찍 잠들기 참으로 어려워라"
'[한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상 복합 / 김지헌 (0) | 2016.10.13 |
|---|---|
| 행복한 날... (0) | 2016.10.13 |
| 혹서의 끝자락 (0) | 2016.08.26 |
| <빨래하는 페미니즘>, <젊은 여자> (0) | 2016.07.22 |
| 책 읽기, 그리고 <아나키스트 인류학의 조각들> (0) | 2016.07.18 |
최근에 올라온 글
